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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양수건설소 개소...본격적인 양수발전소 건설 출발
기사입력: 2021/09/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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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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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양수건설소가 개소로 본격적인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이 시작됐다. 17일 한수원은 이동면 도평리에서 양수건설소 개소식 및 청렴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박윤국 시장, 송상국 의장 직무대리, 이원웅 도의원, 박혜옥 의원,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 권택규 양수건설처장, 김대환 포천양수건설소 소장, 마을 주민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윤국 시장은 “개소식에 앞서 한수원에서 청각 장애인을 위한 넥 밴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안심 케어 스마트 보조기가 부착된 지팡이를 기부해 더욱 뜻깊은 개소식 자리가 되었다.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한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성큼 다가왔지만 코로나 펜데믹으로 온 인류가 절망 속에 신음하고 있고 우리 포천시민들도 또한 코로나19, ASF 등 각종 전염병과 싸워오며 몸과 마음이 지치고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우리시는 정부 국민지원금과는 별도로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원해 생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의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포천양수발전소 개소는 본격적인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의 출발점과 동시에 숲과 물의 도시인 우리시 관광 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시는 지난 2년간 양수발전소 유치 외에도 전철 7호선 사업,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수원산 터널 공사, 포천공항 추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박윤국 시장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은 소흘, 대진대, 포천 등 3개 역세권과 연계한 역세권 중심의 콤팩트 시티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우리시만의 특화된 관광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금년 3월 양수발전소 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한수원과 협력해 포천관광의 랜드마크를 넘어 대한민국,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멋진 양수 발전소가 되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 고 했다.

 

또한 “포천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살고싶은 도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포천양수발전소는 2019년 6월 14일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10월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27년 6월 착고에 들어가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수 발전소 건설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1조 6,893억원(연간 약 2,413억)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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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 본부장  © 포천매일뉴스

 

▲ 김대환 양수건설소 소장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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