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시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치행정
시청
박윤국 시장, 시민이 먼저인 포천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추가 지급
기사입력: 2021/08/31 [15: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포천시(시장 박윤국)와 포천시의회(의장 직무대행 부의장 송상국)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포천시민 1인당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10월 중순 이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포천시민은 국가에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더해 총 35만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게 된다

 

지급 대상은 2021년 8월31일 24시 현재 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과 등록외국인 등이며, 지급 방법은 경기지역화폐와 신용‧체크카드 모두 검토 중으로 신청 시기, 방법 등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조만간 마련할 계획이다.

 

포천시의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앞으로 지급될 농민기본소득과 함께 침체된 지역 경제에 다소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윤국 시장은 그동안 ASF, AI 등 각종 바이러스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면서도 가용재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의 고통을 분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았다.

 

그 결과 포천시는 지난해 40만원과 올해 상반기 20만원 등 총 60만원의 전국 지자체 중 최고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데 이어 10만원의 추가 지급으로 포천시민은 1인당 7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게 된다.

 

박윤국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동시에 고통을 분담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항상 시민이 먼저인 포천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가수 수와진, 포천 고모호수공원에서 심장병 어린이·이웃돕기 버스킹 공연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