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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 장마철 대비 대형 공사 현장 등 방문..안전 강조
기사입력: 2021/06/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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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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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은 14일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대형공사장 및 산림 훼손 현장 등 3곳에 대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오전 9시 첫 번째로 용정 대광로제비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포천용정 대광로제비앙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5층 5개동 437세대로 2023년 3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현장에는 주택조합 이준섭 조합장, 전형절 대광건설 이사(현장소장), 서재권 감리단장, 임승일 친환경 도시재생과장 등이 참석했다.

 

박윤국 시장은 공사현장에서의 토사유출, 배수처리 시설 등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철강 수급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며“공사 자재 수급이 어렵고 늦어지면 곧 다가올 장마철에 토사유실 등 안전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대광건설 전형철 이사(현장 소장)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자재 수급에 어려움은 아직 없다. 현재까지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수 시설 등을 자주 점검하는 등 우기에 대비한 안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집중 호우 등 필요시 포천시민 안전을 위해 수해 복구 등에 중장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최근 광주시 건물 철거 붕괴 사고 등은 원칙을 지키지 않아서 발생했다. 우기철 안전도 중요하지만 공사 현장에서의 안전 수칙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박윤국 시장은 오후에는 화현면 산림훼손 현장과 화현면생활체육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화현면 지현리 임야 훼손은 전 소유자가 농사를 목적으로 개간허가를 받고 불법 공사를 진행해 포천시로 부터 산림법 위반으로 고발되는 등 무분별한 훼손으로 주민들의 원성이 컷 던 현장이다.

 

박윤국 시장은 “산을 훼손해 농사를 짓는다는 생각이 문제”라고 질타했다. 또 “법과 허가 기준에 맞더라도 인허가시 상식이 통용되어야 한다. 법을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행히 새 주인을 찾아 새 주인이 성실히 산림 복구 등 행정절차를 이행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사고는 예방이 중요한다. 철저한 대비만이 사고를 줄일 수 있다”고 안전을 재차 강조했다.

 

지현3리 변석남 이장은 “포천시가 인허가 후에도 관심을 가져달라. 특히 임야 훼손의 경우에는 강도 높은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현면 생활체육문화 센터 건립 사업 현장에서는 “모든 현장이 우기철 안전에만 신경을 써서는 않된다. 공사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도 미리 대비하고 준비해야한다. 무관심, 무책임 등 안일한 생각이 재앙을 가져 올 수 있다”며 현장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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