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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관사 이전 착공식 개최...태봉공원 조성 탄력 받는다.
기사입력: 2021/05/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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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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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5일 6군단 군관사 협의 이전 착공식을 개최했다. 포천시와 국방부(국방시설본부)는 지난 2019년 5월 태봉공원 내 6공병여단 군 관사 이전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그동안 사업 시행자 지정, 통합 이전 등 구체적 협의를 거쳐 이날 착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태봉공원서 민간공원 조성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윤국 시장, 손세화 의장, 연제창, 조용춘 의원, 이철휘 민주당 지역위원장, 박양동 6군단장, 현대중 6공병여단장, 임태규 국방시설본부 임태규 사업관리 부장 및 채수정 포천시이통장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윤국 시장은 “군관사 협의 이전 사업을 위해 행정절차 등을 적극 추진해준 6군단 관계자와 국방시설본부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민선7기 포천시는 ‘평화로 만들어가는 행운의 도시’라는 슬로건에 맞게 국가안보와 더불어 더욱 발전된 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규제와 차별로 소외되었던 포천시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관사 협의 이전 사업은 그 변화 중 하나로 군(軍)과 시(市)가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군관사가 준공 되어 거주하게 되는 군장 및 그 가족들은 소중한 포천시민으로 ‘숲과 물의 도시’포천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함께하고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천시는 태봉공원 내 군 관사 이전 부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고 공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6군단 군관사 이전 사업은 순수 민간 자본 81억원, 대지면적 16,382㎡, 건축 연면적 3,118.59㎡의 지상 4층 건물로 미혼자 숙소 64세대, 기혼자 숙소 20세대, 총84세대로 건축되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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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제6군단 박양동 군단장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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