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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과원 유치위원회 발족...경과원 입지에 최적의 조건
기사입력: 2021/03/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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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 경과원 입지에 최적의 조건 ‘준비된 도시’ 강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유치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다 할 것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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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유치를 위해 유치위원회를 발족 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위원회 발대식에 앞서 경과원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서명 운동에도 돌입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 분산 배치로 경기 북동부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특별한 희생에대한 특별한 보상, 소외되었던 경기 북부에 대해 공정한 보상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를 발표 했다.

 

이에 포천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목표로 민ㆍ관이 전력을 쏟고 있다.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1997년 설립되어 중소기업의 강소기업화 견인 및 과학기술 진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총 인력은 573 여명으로 이중 이전 대상 인력은 250여명이다. 이전 시 약 8,600㎡의 건축 면적이 필요하다.

 

박윤국 시장은 “그동안 포천시는 국가안보와 수도권 충첩규제로 인한 구조적 산업 인프라 부족, 더딘 성장과 발전으로 많은 희생을 감내해 왔다”면서 공공기관 이전 당위성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 이번 3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중 경제적 파급 효과와 규모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유치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경과원은 우리시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6천여개 사업장에서 꼭 필요한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 기술 혁신교육, 우수한 인재 유입, 인구 증가 등 경제 선순환과 경기도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우리시시는 교통과 문화유산, 자연환경 등 최적의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남북을 거쳐 유라시아로 진출할 수 있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경과원 입지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시는 전철7호선 장,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양수발전 활성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등 경과원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는 ‘준비된 도시’라며 유치위원회의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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