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인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인물
영중면 안인자 대표, 캘라그라피로 주민에게 위로 선물
기사입력: 2021/01/18 [14: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캘리그라피 작은 액자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안겨주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군내면사무소와 영중면, 영중농협 객장과 민원 창구에는 영중면 안인자씨(성동 항아리 칼국수 대표)가 기부한 캘리그라피 액자가 전시 되고 있다. 

 

안인자씨는 “코로나19로 집안에서 혼자 작업을 하다 보니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겠다는 생각에 부득이 은행 창구와 면사무소 민원 창구를 찾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함께 이겨내고 싶다는 뜻에서 액자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은행 고객, 민원인 누구나 오가며 액자를 보고 힘을 얻어 지친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인자 대표는 캘리그라피를 통한 재능 기부 외에도 ‘아라리 고고 장구’팀에 참여해 경로당, 요양원을 찾아 공연을 펼치는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천 행운이가 행운을 드립니다 - 포천의 퀴즈를 맞춰라!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