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보건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치행정
보건소
포천시치매안심센터‘치매환자 방문형 쉼터’서비스제공
기사입력: 2020/07/28 [10: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포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치매환자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환자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0일부터 전문인력(작업치료사, 간호사)이 주 1회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해 소근육운동, 구조화된 인지학습지 사용 등 다양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보호자)들에게도 전문적인 돌봄교육을 진행하고 스트레스 완화 등 삶의 질과 자존감 향상을 통해 가족구성원으로서 사회적 교류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연오 포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철저한 방역 속에 치매환자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코로나19 속에서도 치매환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매환자 방문형 쉼터는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대기자, 장기요양서비스 인지지원 등급자로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포천시치매안심센터(삼육사로 2186번길 11-15)로 방문신청하거나 전화(☎031-538-4851)로도 가능하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