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시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치행정
시청
포천시, 관광두레사업 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2020/07/14 [16: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포천시는 1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두레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박윤국 시장, 손세화 의장, 김배호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관광두레사업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사업인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역에 선정되어 지역 관광 사업체 창업 및 육성에 최대 5년간 6억원 내외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 협력적으로 법인체를 구성해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음식, 기념품, 여행알선 등 관광 사업을 경영하도록 함으로써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관광두레 PD활동비 및 관련 교육 지원, 청년 관광 두레 PD선발, 주민 사업체 영업 멘토링, 상품 판로개척 및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박윤국 시장은 “우리시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숲과 물의 도시”라며”지난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한탄강이 유네스코 세계지질 공원으로 인증 되는 경사를 맞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시는 한탄강 발전계획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간 160만 명이 방문하는 국민관광지 산정호수를 비롯해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포천아트밸리 등 1천만에 가까운 관광객이 우리시를 방문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포천시 자연조건에 맞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두레를 통해 사업의 성공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광 자원은 한탄강을 중심으로 지질 자원이 특화 되어 자연, 생태 관광이 중점이며 관광객이 5~10월 성수기를 보이는 반면 먹거리, 편의 시설 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포천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두레 사업을 통해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