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시의회
손세화ㆍ조용춘은 민주당 시의원을 사퇴하라!
기사입력: 2020/07/10 [09: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9일 저녁 천주교 포천성당 입구에 걸린 현수막   © 포천매일뉴스


손세화 의장이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해당 행위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오히려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지난 9일 저녁 포천시 곳곳에는 ‘야합한 손세화ㆍ조용춘은 포천시 민주당 시의원을 사퇴하라’는 현수막이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명의로 걸렸으나 10일 오전에는 철거된 상태다. 

 

익명의 제보자는 “밤에 걸어 놓은 현수막이 아침에 모두 사라지고 없다. 정치적 의사를 밝힌 현수막을 누군가 철거한 것은 불법의 소지가 있다”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역 위원회 관계자는 “현수막 게첩은 지역위원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손 의장의 입장문은 자신의 결정을 정당화 하고 소명 기회 없이 제명을 당 할 것을 염두에 둔 입장문 발표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입장문 발표가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이다.

 

한편 민주당 관계자는 “손 의장 등에 대한 민주당 해당 행위 결과는 빠르면 이번 주말에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