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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노인일자리 공동작업장 4호점 개소
기사입력: 2020/06/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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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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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30일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포천시 노인 일자리 공동작업장 4호점 개소식을 신읍동에서 개최했다. 

 

포천시 노인 일자리 공동작업장 4호점은 성공회 포천나눔의집(대표 오상운 신부)에서 위탁 운영을 맡아 관내 임가공 공장과 도급 계약을 통해 납품량을 조달하고 창출된 수익금 참여자에게 공동 배분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 조용춘 의장, 박혜옥 의원,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박성순 총사제 신부, 오상운 신부 등이 참석해 공동작업장 4호점 개소를 축하했다. 

 

포천 나눔의 집 오상운 신부는 “경제가 어렵기도 하지만 노인 일자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라며“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건강한 일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단순한 봉사활동에 치우친 노인일자리는 일하고자하는 노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며“우리시는 시장형 사업으로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노인 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인 공동 작업장 등 일자리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에서는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보다 많이 발굴 육성해 어르신들의 자립의지를 고취하고 새로운 삶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어르신들이 다년간 쌓아온 사회적 경륜을 사회에 환원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공동 작업장 4호점은 만 60세 이상 포천시 거주자(저소득 층 우선 선발, 기초수급자 제외)30명이 참여해 양말 포장, 오걸이 조립, 인형 포장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매우러 활동비로 27만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포천시 노인 일자리 공동 작업장 사업은 지난해 8월 천보마을에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2019년 10월 영중면 거사1리에 2호점, 올 6월 군내면 노인복지관 인근에 3호점과 4호점을 신읍동에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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