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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인삼농협, 포천나눔의 집 돌봄센터와 후원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6/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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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춘 개성인삼농협 조합장<우측> © 포천매일뉴스


개성인삼농협(조합장 이영춘)은 4일 조합 회의실에서 포천 나눔의 집 돌봄센터(센터장 오상운 성공회 신부)와 지역 소외 계층 어르신을 위한 상호지원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개성인삼농협은 이날 협약서에서 어버이 날, 명절, 김장 나눔 행사 등 후원과 개성인삼 농협 자원 봉사단체인 ‘한송정 봉사단’의 봉사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개성인삼 이영춘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센터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개성인삼 농협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열심히 지원하겠다. 돌봄센터와 함께 할 수 있어 고맙고 기쁘다”고 인사했다. 

 

돌봄센터 오상운 센터장 또한 “돌봄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사업에 개성인삼 농협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어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개성인삼 농협은 1910년 개성삼업조합으로 창립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개성인삼 농협은 이영춘 조합장 취임 후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베트남에 300톤의 수삼 수출 허가를 받아 최초 선적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한편 돌봄센터는 2002년 포천나눔의 집 가정결연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재가노인지원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공동체의 다양한 도움과 서비스를 통해 자립적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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