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시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치행정
시청
한달 늦춰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봉행
기사입력: 2020/05/30 [13: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왕산사 주지 왕산 스님  © 포천매일뉴스

 

코로나19 여파로 한 달 늦춰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왕방산 왕산사에서 봉행됐다. 행사는 예년보다 규모가 대폭 축소된 가운데 참석자들은 명부를 작성하고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쓰기와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 

 

왕산사 봉축 법요식 봉행 행사에는 불자를 비롯 박윤국 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조용춘 의장, 연제창, 임종훈 시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윤충식 전 시의원의 사회로 삼귀의, 장학금 전달식, 봉축사, 봉축 법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윤국 시장은 봉축사에서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을 포천시민과 함께 축하 한다”며“포천시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위축되지 말고 나라와 포천시, 그리고 각 가정을 위한 기도가 부처님께 닿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춘식 국회의원은 “오늘 21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 되었다. 포천 시민과 가평 군민이 원하는 것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왕산사 주시 왕산 스님은 봉축 법어에서 “봉축과 더불어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해 축원 해 달라”며 국경과 신분을 초월해 인류의 화합을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라는 인류의 쟁앙을 이겨낼 수 있도록 발원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이날 치러진 법요식 봉축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규모를 크게 줄이고, 참석자들도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띄워 않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모습이었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 석탄 2020/05/31 [07:21] 수정 | 삭제
  • 져어기 석탄잔당이 있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경기북부지방법무사회 포천시지부 장학금 수여식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