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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최춘식 국회의원 당선인과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0/05/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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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2일 시정회의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최춘식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포천시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당선인 측에서 한광식 사무국장, 백영현, 이희승, 서과석, 윤충식 부위원장, 송상국 , 임종훈 시의원, 박찬환 보좌관이 참석했으며 시에서는 이계삼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 단장 등이 배석했다. 

 

박윤국 시장은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최춘식 당선인께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린다”며“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어 지난 5월 6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했다. 개학이 연기되는 등 위험 요소가 많이 있지만 반드시 성공적인 방역으로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최춘식 국회의원 당선인은 “바쁜 업무에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준 박윤국 시장님을 비롯한 포천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포천ㆍ가평 지역구를 위하는 일에 당을 떠나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협치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이 아닌 전초기지에 나가 있는 초병으로 생각하고 국도비 확보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선두에서 열심히 일 하겠다”며“많이 도와 달라”고 덧붙였다. 

 

포천시는 ▲국가 철도망 구축 사업 ▲포천 공항 유치 ▲국도 43호선 도로 확ㆍ포장 사업 ▲한탄강 종합개발 계획 추진 ▲동물방역통합시스템 구축 사업 ▲교육커뮤니티센터 건립 등의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박윤국 시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초당적인 협업을 통해 우리시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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