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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 2020 K4리그 시즌 개막전 승리
기사입력: 2020/05/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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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이 지난 16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서울 노원유나이티드와의 시즌 개막 1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조만근 감독이 이끄는 포천은 경기 시작과 함께 빠른 스피드와 볼 지배력을 높여가며 노원 유나이티드를 압박했다.서울은 예상대로 대부분의 선수들을 하프라인 밑으로 내리고 카운트 어택을 사용하는 전술을 펼쳤다.

 

포천은 전반 24분 노원 유나이티드의 밀집 수비를 뚫고 이순민(44번)이 중앙에서 날린 슛을 서울의 GK의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남겼다.

 

포천의 첫 골은 코너킥으로 부터 나왔다. 이순민의 슛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으로 코너킥으로 연결, 전반 25분 노상민(23번)의 코너킥을 송주호(15번)의 점프와 함께 K4리그 개막 첫 골이 터지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한골 뒤진 채로 시작된 후반전은 서울의 날카로운 공격을 보였다. 서울은 51분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을 포천의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볼을 중앙에 있던 한지원(9번)선수가 골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는 포천이 주도하고 있었지만 골이 쉽게 나오지는 않았다. 두번째 골은 72분에 나왔다.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던 이순민 (44번)의 패스를 받은 정승용(25번)이 자신의 전매 특허인 왼발 슛으로 자신의 이적 후 첫골을 기록하며 포효 했다. 

 

세번째골은 86분 포천의 주장 양동협(14번)의 왼발에서 나왔다. 서울의 볼을 가로챈 양동협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슛으로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포천의 조만근 감독은 " 첫 경기에 부담감이 있어서인지 선수들이 골을 많이 기록하지 못한 것 같고 리그에 수준이 많이 올라와 아마도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다음 울산과의 경기는 더 많이 준비해 좋은 경기력으로 승부 하겠다"고 승리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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