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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사)'희망 포천' 출범
유왕현 회장 ‘새로운 시민단체 모습 만들 것’
기사입력: 2020/05/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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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 유왕현가칭 '희망 포천'초대 회장  © 포천매일뉴스


가칭 사)‘희망 포천’은 16일 ▲살기 좋은 포천 ▲우리는 어디서 살 것 인가?라는 주제로 임시 총회를 열고 회장 및 임원을 선출하며 출발을 알렸다. 

 

가칭 ‘희망 포천’은 지난 2월 20일 발기인 모임을 갖고 주사무소를 설치하고 단체 등록 준비를 해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총회를 갖지 못했다. 희망포천은 발기인 모임 후 코로나 19 소독약 약 13톤을 주요 관공서와 농ㆍ축협, 복지시설 등 다양한 곳에 보급하면서 코로나19 방역활동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희망 포천은 포천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한탄강 권역의 전통계승 및 지역의 다양한 계층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의 인재 발굴 및 육성, 지방분권, 자치혁신을 기반으로 사회 참여도를 제고해 활기찬 사회 공동체 구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희망 포천’은 ‘지역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을 통한 거점 도시 승화,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 및 지역 간 화합 도모를 통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날 임시 총회에서는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유왕현(소흘읍)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유왕현 회장은 “포천에 희망을 주기 위해 모임에 참석해 회장 까지 되었다. 포천에 희망을 어떻게 전하고, 이끌어야 할지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다”는 말로 회장직을 수락했다. 

 

이어 “사람이 태어 날 때는 본인의 의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유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어 살 곳은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고 의지에 따라 결정 된다”며“앞으로 오늘 임시 총회의 주제를 깊이 생각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새로운 시민단체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희망 포천’의 상징성과 전통 문화적 요소를 활용해 회원,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시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조직은 회장이 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회원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희망 포천’은 앞으로 검소하면서도 품격 있는 행사, 모두가 공감하는 화합 분위기 조성 등 내실 있는 조직을 위해 회원 상호간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협의 및 분담‘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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