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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군단, 42대 군단장에 김현종 중장 취임
’싸우면 이기는 군단 육성’강조
기사입력: 2020/05/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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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2대 육군 5군단장 김현종 중장<육사 44기, 55세>   © 포천매일뉴스

 

▲ 김현종 중장이 이날 열린 이취임식에서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으로 부터 부대기를 건네받고 있다.  © 포천매일뉴스

 

육군 5군단은 13일 군단 화랑연병장에서 제41·42대 군단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제42대 군단장에는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을 지낸 김현종(55·육사 44기) 중장이 취임했다. 김현종 중장은 이날 열린 이취임식에서 전임 안준석 중장으로부터 부대기를 건네받고 군단장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군 주요 인사와 지역 기관장, 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명령낭독, 부대기 이양, 열병, 지상작전사령관 훈시, 이임 및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한 김 신임 군단장은 야전 작전 및 군 정책 분야 전문가로 3군단 참모장, 육군본부 정책실장, 3사단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 직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김 신임 군단장은 취임사에서 “군단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싸우면 이기는 군단을 만들겠다.”며 “지역 주민들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상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임한 안준석 중장은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으로 영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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