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시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치행정
시청
박 시장 영농현장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농민 격려
기사입력: 2020/04/29 [14: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29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하여 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영농현장을 방문했다. 

 

현재 농업 현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로 농촌 인력난이 가중 되고 있으며, 내수 소비 위축으로 농산물 출하, 판매 부진 등이 겹쳐 적기 영농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영중면에 위치한 유가공 업체 ‘하네뜨’, 소흘읍에 위치한 딸기 재배 농가 ‘아딸농원’, ‘에덴농원’을 방문해 영농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유가공 업체 ‘하네뜨’(대표 장미향)는 ‘유가공 체험농장’과 ‘치즈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인증, HACCP인증 등을 받으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 

 

장미향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 농장은 물론 카페를 찾는 방문객의 발길 끊어졌다”며 어려움을 토로하고“포천시와 농협 등에서 판매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소흘읍 ‘아딸농원’은 아버지(정성화)와 아들(정도훈)이 운영하는 딸기체험농장이다. 다른 딸기농가와는 다르게 체험하러 오는 어린이,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아동 뮤지컬’ 공연을 함께 선보여 색다른 체험농장을 느낄 수 있다. 

 

‘에덴농원’을 운영하는 강석주 대표는 딸기농장을 운영하며, GAP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장희’품종을 재배하여 딸기 농장에서 많이 재배하는 ‘설향’품종에 비해 출하시기가 빨라 수확초기 고가를 형성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롤 모델이 있으며 로컬푸드매장 등 다양한 판로를 통해 성장이 빨라지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묵묵히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건강한 농촌체험을 위해 힘써온 포천시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포천농업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농가, 농민, 소상공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노력으로 판로 개척 등으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농업의 현실은 밝은 편”이라며“포천시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우리 농업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국립수목원, 대극과의 맹독 식물 낭독, 백두대간 분포 확인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