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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 하늘아래 치유의 숲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01/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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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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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은 22일 오전 신북면 금동리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문제점 등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은 신북면 금동리 산39번지 일원 510,000㎡에 6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휴양시설로 2018년 4월 3일 개장했다. 개장 후 2018년 12,336명, 2019년 16,357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이 늘어나는 추세이나 수익성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치유센터, 전망대 2개소, 숲길 5㎞, 풍욕장 2개소, 숲곳 족욕장 1개소, 유아숲 체험원 1개소, 숲속의 집 4동을 갖추고 있으나 주차장 부족, 치유의 숲 부지 내 사유지 편입, 장애인 화장실 부족 등의 문제점이 대두되어 왔다.

 

부지내 사유지 사용은 토지 소유자의 구두 승낙으로 숲길로 이용하고 있으나 토지 매입 가격 협의가 원만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차장 증설 또한 매입이 원만하지 않고 적정 부지가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박윤국 시장은 문제점에 대해 “부지내 시유지를 활용 방안과 개인 토지에 대해 적극적 매입으로 토지 분쟁에 대해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내장 및 이정표에 한글과 함께 영문 등 외국어 병기 등 세심한 부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시스템과 수익 사업 등을 면밀히 재검토 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방문객 수를 제한하는 등 치유의 숲이 산책 등으로 진정한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지켜 포천시민 및 방문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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