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 > 기타단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관단체
기타단체
여울회 254번째 ‘사랑의 빵’ 전달
기사입력: 2020/01/18 [15: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봉사단체 여울회(총무 박영자)가 20년이 넘게 ‘사랑의 빵’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울회는 1998년 11월 주부, 회사원, 학생, 공무원 등이 모여 출발한 순수 자원봉사 단체다. 

 

현재 30명의 회원이 매월 넷째주 토요일이면 포천시 여성회관 제빵실에 모여 정성과 땀으로 빵을 만들어 관내 돌봄 센터 등 소외 계층에 전달하고 있으며 오늘로 254회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18일에도 회원들은 여성회관 제빵실에서 25kg의 밀가루와 씨름하며 빵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다 해 흔히 맛 볼 수 없는 빵을 만들어 12곳에 전달했다. 

 

여울회를 이끌고 있는 박영자 총무는“오늘로 254번째 빵을 전달하게 된다. 여울회는 회원 모두가 대표이고 회장”이라며“오랜 기간 봉사를 이어 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 모두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 정신 때문”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어 “양은 적을 수 있으나 회원들의 정성을 전하고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울회는 그간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포천시장, 경기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봉사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천체력인증센터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인기몰이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