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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연습이 필요없는, 준비된 젊은 3선 후보로 지역발전 10년 앞당기겠다.
기사입력: 2020/01/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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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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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종희 21대 총선 포천ㆍ가평지역구 예비 후보가 11일 오후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지 세력 결집에 나섰다.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진행된 개소식에는 포천 출신 김용채 전 장관, 서울 광진 을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동두천, 연천) , 포천시 의회, 경기도 의회 전 의원 등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해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박종희 예비 후보는 “나라가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다. 시행착오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잘못을 인정해야 하지만 현 정부는 위선적이며 힘없는 야당과 언론을 탓하는 등 남 탓으로 일관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4ㆍ15 총선은 이러한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자유한국당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번에 당선이 된다면 59세로 3선 국회의원이 된다. 그런데 60이 넘어 국회에 들어가겠다는 사람이 있다. 국회는 선수가 중요하다. 넓은 한국정치와 언론을 보려면 적어도 2년은 연습을 해야 한다“며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예비 후보를 겨냥했다. 

 

그러면서 “연습이 필요 없는 준비된 후보, 일 해본 3선, 바로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며 지역의 발전을 10년은 앞당길 수 있다. 자신 있다”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종희 예비후보는 “고향에 절절함을 갖고 있다. 고향에 돌아온 지금 많이 행복하다”면서“정열과 경륜, 에너지와 열정으로 포천ㆍ가평에서 일 하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사람 냄새나는 정치를 하겠다. 차가운 머리로 지역의 미래를 생각 하겠다”며“공정하고 정의로운 민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며 호응을 이끌었다. 

 

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은“박종희만이 선수가 아닌 모두가 선수”라며“자유한국당 승리를 위해 4월 15일 투표장에 나가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세훈 전 서울 시장은 “자유한국당이 승리하지 못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없다”며“박종희 예비 후보는 뚝심과 의리가 있고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지원 사격과 함께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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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희 예비후보 가족  © 포천매일뉴스

 

▲ 김용채 전 국회의원, 전 장관  © 포천매일뉴스

 

▲ 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동두천,연천)  © 포천매일뉴스

 

▲ 오세훈 전 서울시장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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