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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 대책위 신년 하례식 갖고 결속력 다져
기사입력: 2020/01/0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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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길연 사격장 대책위원장  © 포천매일뉴스

 

포천시 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 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길연, 이하 대책위)는 2일 오후 7시 영중면 성동리 ‘항아리 손칼국수’식당에서 시무식과 함께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하례식에는 이길연 대책 위원장 및 대책위 임원, 박윤국 시장, 조용춘 의장, 박혜옥 의원(포천시의회 사격장 특위 위원장), 임종훈 의원, 김창수 5군단 부군단장, 조창래 1기갑 여단장, 포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결속을 다졌다.

 

박윤국 시장은 “지난해는 침체된 지역을 깨우고 포천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은 한해였다”고 평가하고“그 중심에는 사격장 대책위 여러분이 함께 했다”며 참석자를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우리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군 소음법 시행령’에 반영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주민 의견을 잘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사격장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로부터 과감한 결단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길연 위원장은 “사격장 대책위는 누구를 쫓아내고자 구성된 것이 아니다. 지난 70여 년간 사격장으로부터 피해를 입고 소외되었던 우리가 변화를 요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며“올해는 더욱 단단히 결속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포천시 의회 사격장 특위 위원장인 박혜옥 의원은 “군 소음법 시행령에 우리의 요구사항을 관철 시키고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때까지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조창래 1기갑 여단장은 “민과 군은 함께 가야한다”며“군은 지역의 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에 적극 협조 할 것”이라며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사격장 대책위원들은 시행령에 대책위 요구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 강한 결속력을 다질 것을 결의하고 정부는 요구사항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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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옥 의원<포천시의회 사격장 특위 위원장>  © 포천매일뉴스

 

▲ 5군단 김창수 부군단장  © 포천매일뉴스

 

▲ 조창래 1기갑여단장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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