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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모 제37대 내촌면장 취임식
기사입력: 2020/01/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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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강성모 내

▲ 강성모 제37대 내촌면장   © 포천매일뉴스

 

▲ 직원일동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내촌면장 취임식이 2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취임식에는 강준모 부의장, 송상국, 손세화 의원, 이원웅 도의원,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창길 가산농협 조합장, 지난 달 퇴임한 류충현 전 문화경제국장 등 선후배 공직자 및 내촌면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취임사에서 “우리시가 경기도 정책 기조에 호흡을 같이 하듯 우리면도 시정에 발맞춰 내촌면의 발전 계획을 포함시키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역이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급기관에서 할 일은 적극적으로 발품을 팔아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면에서 할 일은 주민과 소통하고 합의를 통해 추진토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내촌면은 주금산과 죽엽산이 있고 왕숙천이 흐르는 아름다운 지역이라며 이 아름다운 자연을 조금 더 깨끗한 지역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며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강준모 부의장은 “내촌면은 47번 국도상 포천시의 관문으로 남양주시 및 가평군과 경계를 이루고 서울 연결노선 대중교통이 편리해 수도권 1일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내촌~진접간 도로 확포장 및 포천~화도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출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처럼 중요한 내촌면의 행정 수장으로 부임한 강성모 면장은 온화한 성품과 다얗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함은 물론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내촌면을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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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모 포천시의회 부의장 축사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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