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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종희 예비후보 신년사
포천·가평, 새 역사창조의 기수가 되겠다는 각오로 힘을 합쳐야 할 때
기사입력: 2019/12/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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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가평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포천시가평군 선거구 예비후보박종희입니다.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극심한 국론분열과 경제·안보·외교·국방 등 대한민국의 존립기반이 흔들린 것은 민심을 아랑곳하지 않고 독주한 문재인정권의아집과 독선에 가장 큰 책임이 있으며, 야당도 이런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것에대해 큰 죄책감을 갖고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포천·가평의 부진함을 털고 한분 한분이 새 역사창조의 기수가 되겠다는 각오로 힘을 합쳐야 할 것입니다.

 

매서운 겨울이 지나면 꽃피는 봄이 옵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는지난 30여년의 변화보다 훨씬 큰 변화로 우리 포천시,가평군에새로운 도약이시작 될 것입니다.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 다시 한 번 우리 지역의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의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에비후보 박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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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2020/01/04 [07:21] 수정 | 삭제
  • 그동안 객지에서 한창 끝발 날려는데 어찌몰락해서 귀향을 하셧나요 그곳에서 한창좋을데 고향을 조금만 찿았어도 이리 서먹하지는 안을텐대 왜 그럴가 서먹한것이 조금이라도 애향심을 가지고 생활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내요 본인은 못느끼나요 고향사람들의 시선을 왜 신문을 보면 누가 얼마를 벌금을 물었다 밥한공기먹괴 몆십배를 물었다는둥 미담이 기사에 올라와도 모자랄판에 포천사람들 부자는 없어도 비열한사람도 없답니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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