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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지역 자활센터 개소식 개최
박윤국 시장 “‘일하는 것이최고의 복지’ 강조
기사입력: 2019/12/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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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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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저소득층 주민들이 일을 통해 자립하고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도록 지원하기 위한 포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복희) 개소식이 2일 오후 중앙로 51-1 일원에서 열렸다. 

 

포천시 자활센터는 2002년 7월 1일 설립되어 포천지역 자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과 함께 기술지도, 정보지원, 일거리 제공 등 다양한 자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지역자활센터는 2002년 7월 1일 최초 사업을 시작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주민을 위한 자활근로 사업을 운영하고,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스스로 자립하는 주민의 희망과 삶의 터전이 되어 왔다”며“그간 위탁 운영 되었던 자활 센터는 올 5월 29일부터 포천시 직영으로 운영 주체를 전환하고 전체 종사자를 자활전문가로 채용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활센터는 포천시에 맞는 자활프로그램과 자활기술을 개발하고 교육훈련 사업 실시를 통해 현재 8개의 사업단에서 총 57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자립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일하는 것이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자활사업은 스스로 빈곤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형 실업부조의 대표적인 제도로 포천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을 위한 자활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최고의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복희 센터장은 “포천자활이 걷는 걸음은 다소 느릴 수 있지만 곁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는 온기가 원동력이 되어 더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자리에 오기가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박윤국 시장님을 비롯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포천지역자활센터의 운영칙은 ▲주민주체 ▲건강한 일자리 구현 ▲민주적 운영 ▲교육ㆍ훈련 ▲협동사회경제실현을 원칙으로 포천시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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