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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과 함께하는 열린 축구교실
기사입력: 2019/11/2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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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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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수요일 오후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의 선수들이 1일 축구코치가 되어 초등학교 선수들과 어울리며 재능기부에 나섰다.

 

관내 초등학교에서 모인 50여명의 축구 꿈나무들과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의 만남은 꾸준히 경기장을 찿아 응원 해주는 어린 축구선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 선수들은 포천시민축구단 홈경기에서 에스코트와 볼보이 등의 봉사를 실천하며 선수들과 친밀도를 높여 왔으나 함께 웃고 땀 흘리는 시간은 좀처럼 같이 하기 어려웠다.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은 시즌을 마치고 휴가에서 돌아와 아이들과 함께하기로 뜻을 모아 포천 축구 꿈나무들과 훈련을 같이 진행하는 열린 축구교실을 진행하게 되었다.

 

미래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어린선수들은 1일 코치들과 같은 팀이 되어 훈련도 하고 게임도 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강명호 단장을 비롯 국가대표 출신 이규로 선수 정우인, 김석호, 김경훈, 김상근, 김주원 선수가 함께 하며 어린 축구선수들에게 보온 장갑을 선물했다. 이날 참여한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은 시즌 중에는 힘들겠지만 어린 선수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보람 있는 하루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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