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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무형문화재 35호, 포천메나리 제8회 정기공연 개최
기사입력: 2019/11/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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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된 ‘포천메나리’ 제8회 정기 공연이 24일 가산면 포천메나리 연습장에서 열렸다. 

 

포천메나리는 1991년 경기도 민속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 1992년 전국 민속경연대회에서 문화부장관상 수상했다. 2000년 8월 21일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 되었으며 농민들이 농사를 지을 때 힘들고 지루함을 달래기도 하고 일의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던 노동요(勞動謠) 중 하나다. 

 

김영오 포천메나리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포천 메나리의 우수성과 가치를 재인식하는 뜻깊은 자리”라며“포천메나리가 포천시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인사했다.

 

그러면서 “2020년에는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준공이 계획되는 등 포천의 문화 예술이 한 단계 더 발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준 전수자, 내빈 등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9월에 개최되던 정기공연이 아프리카돼지 열병으로 다소 늦어진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정기 공연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기 공연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포천메나리’는 과거 농번기에 부르던 노동요로 농사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가 다시 대두되는 요즘 더욱 더 소중히 지키고 전승해야 할 문화유산”이라며“포천시는 소중한 무형문화재를 전승하고자 국비와 시비 23억원을 투입해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 교육관’을 2020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무형문화재 전수 교육관이 준공 될 때까지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소중한 문화유산인 포천메나리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공연에는 박윤국 시장, 조용춘 의장, 강준모 부의장, 이철휘 더불어 민주당 지역 위원장, 박경식 가산면장, 양윤택 문화원장, 김창길 가산농협 조합장 등 내빈과 주민 등이 참석해 전통 공연을 감상하고 축하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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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오 포천메나리 회장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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