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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남중ㆍ고등학교 총동문 화합의 밤 및 회장 이ㆍ취임식 열려
제19대 총동문회장으로 서용원 늘봄 웨딩홀 대표 취임
기사입력: 2019/11/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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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 제17, 18대 강용범 총동문회장 이임사     © 포천매일뉴스

 

▲ 제19대 서용원 회장 취임사     © 포천매일뉴스

 

▲ 강준모 부의장 축사     © 포천매일뉴스


동남중ㆍ고등학교 총동문 화합의 밤 및 회장 이ㆍ취임식이 23일 오후 늘봄 웨딩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동남중19회, 동남고 32회(기수 회장 이영우)에서 주관했다. 

 

총동문 화합의 밤 및 회장 이ㆍ취임식에는 역대 동문회장 및 대동남장학회장, 산악회장 등 동문회 임원 및 동문이 참석해 화합을 다지며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와 취임 회장을 축하했다.

 

17ㆍ18대 강용범 회장은 이임사에서 “5년전 취임 인사를 드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임사를 하게되니 참으로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는 시간”이라며“그동안 베풀어준 선ㆍ후배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재임기간동안 학교 발전 기름마련을 위한 골프 대회 개최, 매년 실시한 교사ㆍ동문 화합의 한마당은 교사와 학부모, 선ㆍ후배가 격의 없이 어울릴 수 있는행사로 모두에게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겨질 것”이라며“동문회 활동이 아쉽고 부족했던 부분이 많이 떠 오른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총동문 회장으로 일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동문들의 모교사랑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제 19대 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서용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총동문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돼 한편, 영광스러우면서도 어깨가 무겁다. 발로 뛰고 행동하는 회장으로 일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17, 18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동문회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강용범 회장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더 친밀하게 화합하고 결속력 있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준모 부의장은 축사에서 “임임하는 강용범 회장께 감사와 겪려의 박수를 보내고 새롭게 취임하는 19대 서용원 회장께는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또한 “동남중ㆍ고등학교는 지난 1956년 설립한 포천시 유일한 명문사학으로 2만5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많은 졸업생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명실공히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면서“총 동문회는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견고한 울 리가 되어가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동문들이 모교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동문들간에 친목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 가는데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동남장학회를 이끌어 온 이민형 장학회장은 “동문들의 물심양면 저극적인 협조로 현재까지 300여명에게 1억2천만원을 지급하였으며 14년째 장학금 전달식을 하게 되어 동문과 함께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오늘 장학금을 받는 40명의 학생 뿐만 아니라 모교 후배들은 선배님들의 정성과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바르게 성장해 사회에서 필요한 큰 기둥과 대들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동남중ㆍ고등학교 총동문화합의 밤 및 회장 이ㆍ취임식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만남의장, 효도의 장에서는 총 동문의 이모저모, 추억을 찾아서라는 영상 상영, 재학생 공연이 있어으며 18시에 본행사로 회장 이ㆍ취임식, 장학금 전달과 저녁 만찬이 이어졌다. 

 

만찬 후에는 개그맨 윤성한의 사회로 공연의 장이 펼쳐져 가수 공연, 기수별 노래자랑에 이어 화합의 장에서는 걸그룹 댄스공연, 경품 행사, 행운의 장에서는 장기부문과 최다 참가 동문 부문 등에 대한 시상과 경품 추첨으로 화합을 다졌다.

 

▲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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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기수(동남중29, 동남고32회 기수회장 이영우)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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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남 2019/11/24 [13:34] 수정 | 삭제
  •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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