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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포천양수사업소 개소
지역사회 협력 활동 등 발전소 건설 사전준비업무 수행
기사입력: 2019/11/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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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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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는 20일 오후 포천시 신읍동에 포천양수사업소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사전 준비 업무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형섭 한수원 경영관리부사장 등 한수원 관계자를 비롯해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김우석 도의원, 강준모 포천시의회 부의장 등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및 포천양수건설사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포천시청인근 성주빌딩 3층에 위치한 사무실은 업무공간 외에도 양수발전 홍보관, 민원상담실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주민 소통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형섭한수원 경영관리본부장은 “포천양수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지역과의 상생과 협력관계 구축이 우선”이라며 “지역주민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현장사업소를 개소했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향후 지역 스킨십 강화 활동과 건설사업 착수를 위한 인허가 지원 등의 사전준비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시발점인 포천양수사업소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포천시민, 한수원과 서로 협력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포천 양수발전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수원과 협력해 우리시의 새로운 동력원인 양수발전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복고자 한다. 발전소 건설과 더불어 우리시만의 특화된 관광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관광명소로서 자리 매김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개소식을 축하했다. 

 

포천양수발전소는 750MW 규모이며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고시,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31년 12월에 준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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