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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봉사단, 따뜻한 손길로 ‘사랑의 일일 찻집’ 열어
기사입력: 2019/11/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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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 박규용 한결 봉사단장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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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한결 봉사단(단장 박규용)는 13일 왕방로 국제푸줏간에서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일일 찻집’을 열고 따뜻한 손길을 모았다. 

 

한결 봉사단은 지역 선ㆍ후배를 중심으로 2018년부터 활동 하다가 좀 더 구체적인 봉사 실천을 위해 2019년 1월 정식 박규용 단장을 중심으로 60여명의 회원이 모여 정식 출범했다. 

 

설립 기간은 짧지만 한결 봉사단은 올봄 ‘바다로 소풍가자’등의 행사에 적극 참여는 물론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 집 수리 등 포천시 관내 소외 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정성을 쏟고 있다. 

 

박규용 봉사 단장은 “지역 선후배를 중심으로 모인 순수 봉사 단체로 특유의 단합된 힘으로 회원의 회비와 후원으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오늘 일일 찻집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소외 계층을 위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일일찻집 행사장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백영현 자유한국당 전 포천시장 후보 등이 동참했다. 김영우 의원은 “한결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규용 단장은 학교 선배로 태권도를 함께한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행정기관에서 놓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 하는 순수함에 감사하다”며“자주는 아니어도 연탄 봉사 등에 동참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단의 발전을 기원하고 봉사단 모토인 ‘늘 한결 같이’처럼 소외 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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