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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지역위원장 운천4리 가뭄 현장 방문
주민과 함께 농업용수 공급 대책 논의
기사입력: 2019/07/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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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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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어 농가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특히 운천14리는 산정호수에서 방류한 농업용수가 미치지 않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은 14일 농가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민원을 살피고 대책을 논의했다. 

 

농민들은“운천4리의 많은 논의 조생종 벼는 잎이 피어야 하는 시기임에도 논바닥 쩍쩍 갈라지는 등 성장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 1주일 안에 비가 오지 않거나 농업용수가 공급되지 않으면 올해 벼농사는 망칠 수밖에 없다”며 대책 마련을 하소연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인근 수자원공사에서 진행 중인 대체공 공사현장을 방문해 한탄강물을 시급한 운천4리 논에 보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수자원공사로 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조치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이철휘 위원장은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관심을 가지고 현장을 살필 것을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매년 반복되는 가뭄에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한 시정을 살펴보겠다”며 또한“가뭄 뒤 장마 대비책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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