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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다. 화합과 풍요 2022 노고산성 축제 개최
기사입력: 2022/09/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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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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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과 소흘읍 직능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노고산성 축제 위원회(위원장 이우한)가 주관하는 ‘2022 노고산성 축제’가 24일 고모호수공원 야외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노고산성 축제에 앞서서는 소흘읍민 한마을 걷기 대회‘가 고모호수 둘레길에서 진행돼 1천여명이 넘는 인파가 참여해 성활을 이뤘다.

 

또 노고산성 축제 개회식에서는 마홀 민속문화 보존회(대표 자운 이천희)의 포천시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기원제가 올려져 볼거리를 제공했다.

 

포천시 소흘읍 노고산성 축제는 그동안 정월 대보를 축제로 진행되어 오다 코로나19, AI 등 가축질병 등으로 중단과 추진을 반복해 오다 ‘2022 노고산성 축제’라는 이름으로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다시 열리는 축제다.

 

축제 추진위원회 이우한 위원장은 “고모호수공원은 법적 공원이나 관광지는 아니지만 포천 산정호수 다음가는 호수 공원으로 발전해 인근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으나 주차장, 도로, 편의시설 등이 부족하다”며 개선을 위해 포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노고산성 축제가 1회성으로 소멸되지 않도록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문화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백영현 시장은 “노고산성 축제는 아름다운 고모호수공원을 배경으로 문화마을을 만들기 위한 문화예술인과 지역주민이 하나 되어 노력한 결실로써 포천시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어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오늘 행사가 5만 소흘읍민의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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