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시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치행정
시청
영중면, 백영현 시장과 주민과의 공감ㆍ소통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2/08/17 [16: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백영현 시장은 17일 오전 영중면 체육문화센터에서 영중면 기관단체장 등과 공감ㆍ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백영현 시장의 읍면동 공감ㆍ소통 간담회는 이날 오전 영중면, 오후 이동면에서 진행되어 18일 화현면, 일동면, 19일 영북면 관인면, 9월 2일 소흘읍만을 남겨두고 있다.

 

영중면(면장 안문종)은 영평8경 등 수려한 자연경환 및 문화유산을 보유한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38선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갖고 있다.

 

반면 동양 최대의 미군 사격장이 위치하고 있어 소음, 도비탄 발생 등 주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지역발전의 가장 큰 제약 요건으로 꼽히고 있다. 또 가축분뇨,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업체가 다수 존재하고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31%를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가 발전을 더디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백영현 시장은 “관측 이래 최고의 강우량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최우선으로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소통을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영중면 문제는 영중면민이 가장 잘 알고 있어 많은 애기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 하겠다‘며 인사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금주2리 금광굴 탐방로 조성사업과 ▲미군 사격장 주변 주민지원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다.

 

금주2리 금광굴 탐방로 조성은 금주 저수지와 주변 산책로 조성 및 공원화 사업과 연계해 역사와 문화가 있는 관광 명소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특히 금광굴 탐방로 조성은 일제 강점기 일제의 자원 수탈의 역사를 알리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또 38선의 역사적 상징성을 강조한 포천의 랜드마크 구축으로 영평 사격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과 안전사고 위험을 감수해 오고 있는 사격장 주변 주민들을 위해 지원 사업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양문염색단지 이향래 이사장은 염색단지 까지의 도시가스 연장을 건의하며 도시가스 설치로 오염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사격장 주변 주민은 사격장과 관련한 포천시의 협의과정을 주민이 알기 쉽도록 공개해 줄 것을 건의했다.

 

백영현 시장은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한번에 만족 시켜 드릴 수는 없지만 해당 부서와 논의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 특히 사격장 주변지역 피해에 대해서는 이제 단편적인 문제 해결 보다는 큰 틀에서 생각해야 한다.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합의해 불편을 해소하는 의지를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 포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천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포천시, 제5회 오성과 한음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성료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