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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시장, 가산면에서 공감ㆍ소통 간담회 이어가
기사입력: 2022/08/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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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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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시장은 12일 오전 가산면면과 가산체육문화센터에서 네 번째 공감ㆍ소통 간담회를 이어갔다.

 

가산면은 가산 꿀 포도의 주산지이면서 오상 이항복 선생을 제향하는 화산서원과 선생의 묘소가 소재한 충절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포천시 관내 기업체의 약 10%가 입주해 있어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포천메타리를 발굴해 우리시에서 유일하게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의 고장이기도 하다.

 

가산면의 발전을 저해하는 제약 요인으로는 많은 기업체로 인해 불법 쓰레기 투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또한 (주)가농바이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지역주민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가산면 이진희 면장은 지난 7우러 부임해 ‘가치 있는 삶, 사람이 행복한 으뜸 가산’ 비전아래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행정구현을 목표로 ▲행복한 우리 마을 만들기 ▲함께하는 삶, 나눔 실천의 복지 실현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산면 환경 개선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실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가산면은 올 하반기에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상습 정체 구간인 하송우~마산간 도로 확포장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특히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민원 발생이 계속되고 있는 (주)가농바이오 전체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을 추진해 타시군으로 분산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백영현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기간에 가장 많은 얘기를 들은 것은 많은 주민과 소통하며 지혜를 모아 포천의 변화를 이끌어 달라는 것이었다면서 ”읍면동을 찾아 더 많은 소리를 듣고자 간담회 자리를 만들었다. 공직자만으로는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없다. 주민의 참여가 있어야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변화를 기대할 수 잇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형식적인 간담회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가산면은 지난 폭우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컷다. 빠른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와 함께 피해 원인을 파악하고 지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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