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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축협 양기원 조합장, 농업인 협동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2/08/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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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축산업협동조합 양기원 조합장이 11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1주년 기념식’에서 농축협 발전과 농업인을 위해 일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양기원 조합장은 조합원이 축산물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아래, 조합원에게 ‘마홀촌’ 브랜드의 고품질 사료를 공급하고, ‘미트빌’ 브랜드를 통해 축산물의 가공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2013년 축산물판매 5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고, 2017년 농협중앙회 선정 안심축산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나라의 축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의 고질적인 가축분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9년 자연순환농업센터(액비유통센터)를 설립했으며, 2017년 증설을 통해 축산농가의 축분을 안정적으로 처리함과 동시에 고품질 액비를 경종농가에 살포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기원 조합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조합의 미래 먹거리 신사업을 개발하고,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신규 사업으로 계란유통센터(에그빌사업단)을 설립하여, 고품질 달걀 브랜드를 육성하고 있으며, 계란공판장 역할과 계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위생, 안전점검 거점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22년 6월에는 예수금 4,000억원 돌파, 7월에는 상호금융대출금 4,000억원을 달성하여 포천지역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으로 성장시켰으며, 경인지구축협협의회장을 맡아 축산인과 농협, 축산인과 정부 정책, 포천지역 축산인과 타지역 축산인과의 소통, 협동, 상생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기원 조합장은 “조합원님들의 관심과 협조,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런 영광스러운 수상을 할 수 있었다”며 “저만의 공적이 아닌 조합원과 임직원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축산인에 대한 실익 제공 및 복지확대, 농가소득 증대에 더욱 발 벗고 나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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