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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농협, 농협 창립 61주년 기념 조합원 기념품 전달
기사입력: 2022/07/1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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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농협(조합장 김광열)은 12일 포천농협 반가공 사업소에서 농협 창립 61주년을 기념해 전조합원에게 쌀 10kg 1포를 전달했다.

 

포천농협은 2022년 6월말 현재 경영실태평가 종합1등급으로, 신용사업에 있어 1조 3천억 원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연간 690억원의 경제사업 매출액을 실현하고 있다.

 

김광열 조합장은 “우리 포천농협은 3,500여 전 조합원과 더불어 농협 창립61주년을 자축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소정의 기념품(해솔촌 쌀 10kg 1포)을 준비했다. 당년 사업계획에 의거 기쁜 마음으로 전 조합원에게 지급하고자 한다며 그 동안 농협의 성장에 크게 이바지하신 전 조합원과 농협을 사랑하시는 모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농협은 1962년 농협중앙회와 시군단위의 시군조합, 그리고 각 이동별로 산재한 마을별 이동조합의 3개 조직으로 출범했다.

 

1980년에는 농협 개혁으로 시군단위 농협은 사라지고 읍면단위의 농협과 농협중앙회로 이원화되었으며, 1987년 민주화 운동에 힘입어 농협중앙회장과 조합장 직선제가 도입되었다.

 

직선제와 더불어 사업계획에 대한 정부의 승인제 폐지, 지방행정기관의 감독권 폐지로 자율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오늘날 농협은 조합원 수 210만명 과 1,115개의 지역농축협 및 품목농협으로 성장했고, 농협중앙회는 190여개의 지사무소 및 지역조직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경제지주 및 금융지주가 도합 27개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대형조직으로 성장해 농업인의 실익지원을 앞장서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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